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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부 기타 여러 나라의 인어 전설들
목 차 (CONTENTS)
글과 편집/김인영, Written and Edited by Kim I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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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vic mythology, water nymph “Rusalka” 물에 익사한 처녀들의 정령과 세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영유아들의 정령 이야기. 드보르자크의 오페라 ‘루살카’로도 유명하다. |
![]() 루살카 동상. 장소/우크라이나(Ivano-Frankivsk Oblast, Ukraine). 사진/Igor Goshovsky. www. flickr. com/ photos/ goshovsky/ 4457086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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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민족과 루살카 전설 요약
루살카(Rusalka)는 슬라브 민족의 전설이다. 루살카(Rusalka)는 서유럽의 물의 님프(nymph/물의 요정)와 거의 같은 개념의 물의 정령이다. 슬라브 민족은 현재의 동유럽과 북아시아의 주된 주민으로 러시아,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불가리아의 기간민족이다. 동슬라브(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백러시아인), 서슬라브(폴란드인, 체코인, 슬로바키아인 등), 남슬라브(세르비아인, 크로아티아인, 슬로베니아인, 마케도니아인, 몬테네그로인, 불가리아인)으로 분류되며 이 밖에 약 1000만의 슬라브계 주민이 남 •북 아메리카 등지에 살고 있다. Rusalka의 어원은 분명하지 않으며 옛 슬라브어의 하천이나 강 등 물과 연관된 몇 가지 용어가 그 어원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예; rus, rosa, dew 등등). 루살키(Rusalki)는 복수형이다. 루살카는 물에 익사하거나 물에서 자살한 처녀들의 정령과 세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영아나 어린 아이들의 정령으로 다 물에 산다. 다뉴브 강 주변 지역에서는 루살카를 빌라(vila)라고 부르는데 뜻은 물의 정령으로 루살카의 뜻과 차이는 없다. 일명 빌라라고 부르는 루살카 정령들은 다 아름답고 풍만한 가슴과 아주 하얀 피부에 긴 팔 다리를 가진 미인형이다. 머리는 숱이 많고 웨이브(wave)가 있는 긴 머리이며 색깔은 풀처럼 파랗다. 항상 긴 |
백색 원피스 옷을 입는다. 속옷은 입지 않는다. 나뭇잎으로 된 옷을 입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살기가 척박한 러시아 북부의 루살카들은 못생겼고 헝클어진 외모에 항상 나체로 나타난다. 표정은 항상 불안하다. 루살카들은 남자를 유혹하는데 다뉴브 강 지역의 루살카들은 남자에게 마법을 걸어 황홀지경에 빠뜨리지만 러시아 북부의 루살카들은 남자를 기습 공격해 고문하거나 죽인다. 그러나 슬라브 민족이 살던 면적이 방대해서 지방에 따라 이 기본 틀은 조금씩 변형되어 전해진다. 루살카는 젊은 여인이 애인에게 버림받아 자살했거나 임신 중인 여자가 익사한 경우 그 한이 커서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혼령으로 해석된다. 이 혼령들은 강이나 호수 근처에 살던 젊은 여인들이다. 임신 중에 익사한 아기도 정령이 되어 숲으로 나와 방황하는데 이 아기 정령들은 세례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애인에게 복수를 하거나 세례를 받으면 평화스럽게 저승으로 떠난다. 루살카는 선행을 할 때도 있다. 일찍 사망한 여자는 재생산을 하지 못한 한이 있어서 땅의 재 생산력을 도와서 곡식이 잘 자라게 해준다. 슬라브 족 전설에서 루살카는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지만 물속에 있을 때의 기본 이미지는 물고기 여인(fish-women)이다. 드보르자크의 오페라 “루살카”는 [제10화]로 다음 순서에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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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살카의 본 모습은 수면 아래에 숨겨져 있다. 루살카를 로맨틱하게 표현한 이야기도 있지만(예/드보르자크의 오페라) 기본적으로 루살카는 사악하다. Painter/Kamil Jadczak/Poland-based illustrator/‘Truth lies just beneath the surface‘/ http:// whatanart. com/ 2014/ 07 /31/ rusalka- mythical- water- spirit/. 저작권의 문제가 있겠지만 그림의 내용이 너무 적절해서 각오하고 무조건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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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슬라브의 인어 루살카. 화가/이반 크람스코이(Ivan Kramskoi/1837~1887). http:// en. wikipedia. org/ wiki/ Rusalka |
루살카 전설의 기본 내용들 바다가 인접한 일부 지방에서는 루살카가 폭풍을 일으켜 선원들을 겁나게 하는 바다의 정령이다. 볼가강 하류 지방(Astrakhan)에서는 바다 루살카들이 바다 수면 위로 나와 선원들에게 “세상의 종말이 임박하지 않았나요?”라고 묻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루살카들은 호수나 강에 살고 있으며 이따금 강둑이나 호숫가 숲에 나와 머리를 빗거나 따고 있다. 물레방아에 올라타 떨어지는 물을 맞으며 빙빙 돌아가는 놀이도 즐긴다. 사람이 나타나면 다시 물로 뛰어들어가 딴청을 부리면서 남자에게 같이 멱을 감으며 놀자고 유혹한다. 만약 남자가 물로 들어가 루살카에게 잡히면 그를 간지럽혀서 죽인다. 처녀와 아이들도 이런 식으로 유인하여 익사 시킨다. 루살카들과 함께 목욕을 해도 죽지 않는 사람은 마녀뿐이다. 루살카는 금과 은과 값진 보석으로 장식된 수정으로 지어진 큰 집에 모여 살지만 이야기에 따라서는 스스로 짚과 새털을 모아서 은신처를 짓는 잘 살지 못하는 루살카들도 있다. 루살카는 머리가 건조해지면 죽으므로 물에서 멀리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빗만 가지고 있으면 안전하다.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물이 콸콸 나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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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방의 루살카는 실잣기(실 뽑기)를 좋아하거나 옷감 빠는 일을 좋아한다. 성령 강림절(Whitsuntide) 축제 때는 나무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앉아서 사람들에게 리넨 옷을 달라고 손을 내민다. 오늘날에도 소아시아(주로 우크라이나 지방) 사람들은 그 축제 때 헝겊이나 실타래 또는 슈미즈를 나무 가지에 걸어놓는데 이는 루살카가 짜고 세탁한 천을 되돌려 준다는 의미이다. 백 러시아(현재의 벨로루시 공화국)의 농부들은 성령 강림절(Whitsuntide) 축제 기간 일주일 중에 벌거벗은 여자나 아이들이 숲 속을 돌아다니는데 만약 사람이 이들과 만나면 손수건이나 옷을 찢어서 던져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며 제명에 죽지 못한다는 것이다.
루살카는 겨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소 러시아 사람들은 루살카들과 그 외 많은 정령들이 성림절 기간 중 목요일에 나타난다고 믿어서 이날 하루는 정령들을 섬기는 날로 삼는다.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성림절 직전의 목요일을 루살카의 큰날(Great Day), 또는 루살카의 이스터 선데이(Easter Sunday)라고 부르며 이날 일을 하면 루살카에게 혼난다고 믿어서 일을 하지 않으며 집을 나무 가지와 잎으로 치장하는 풍습이 있다. |
나무에 올라가 있는 루살카. 그림/이반 야코블레비치 빌리빈(Ivan Yakovlevich Bilibin, 1876~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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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자들은 바느질을 하거나 빨래를 하면 안되고 남자는 담장을 고치면 안 된다. 이날 일을 하는 것은 루살카의 성스러움을 무시한 것이기 때문에 벌을 받아야 하며 그 벌로 가축을 모두 죽인다. 루살카가 말리려고 펴놓았던 광목(리넨)을 밟으면 병신 몸이 된다.
루살카들은 성림절이 있는 달 6월 말까지 물에서 나와 들과 숲을 돌아다니는데 이들이 돌아다니는 부스럭 소리와 한숨 쉬는 소리, 또는 흐르는 물에서 발로 물을 차며 춤추는 소리가 미풍을 타고 들려온다. 농부의 처녀 딸들은 부자 신랑을 만나게 해 달라며 숲에 들어가 화환을 던지거나 하천에 화환을 띄워 내려 보내는데 그 흘러가는 모습으로 미래의 좋은 징조와 나쁜 징조를 점친다. 소 러시아와 갈리치아(Galicia/우크라이나 북서부에서 폴란드 남동부에 걸친 지방) 지방에서는 성 베드로의 날(St. Peter's day)이 지난 6월 29일 밤에 풀이 무성하게 자란 들판에서 루살카들이 둥글게 돌며 춤추는 어두운 그림자가 보인다. 어떤 때는 루살카들이 목동을 유혹하여 노래 부르게 해놓고 밤새도록 춤을 춘다. 날이 샌 다음 이 자리에 가보면 목동이 박자를 맞추며 발을 구른 자국이 움푹 패여 있는데 이것이 증거라고 한다. 루살카가 몸을 비틀면서 일그러지는 몸짓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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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참고자료. 깊은 숲속의 요정. 화가/Lillian Mathilde Genth (1876 – 1953). http: // conchigliadivenere. wordpress. com/ pag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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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 이것을 본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그 행위를 모방하게 되며 그 후 몸이 기형이 되거나 코리아 병(chorea/무도병(舞蹈病/몸의 일부가 갑자기 제멋대로 움직이거나 경련을 일으키는 증상)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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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불리우지만 오리지널 이름은 성 비투스 춤(St. Vitus' Dance)이다. 최대 수 천명이 모여들어 병신 몸이 경련하듯 춤을 추는데 중지할 수가 없으며 지쳐서 졸도하거나 사망하기 까지 했다.
이 병은 남녀는 물론 어른 아이를 구분하지 않고 전염되었다. 1373년 독일의 아한(Aachen)과 1518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에서 발생한 전염이 그 규모가 가장 컸다. 치료법을 몰라 추측에 의한 처방만 있었으며 악사를 동원하여 연주를 해 주면 치로가 될 것으로 믿은 적이 있으나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었다. 지금도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스트레스를 광신도적 믿음으로 벗어나려는 정신 세계, 가난과 궁핍의 공포가 일으키는 정신적 스트레스 등 사회 공통적인 정신적 고민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집단정신병(mass psychogenic illness)이라고 정의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미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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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추며 들판으로 나간다. 호로보드 춤은 우리나라의 강강술래처럼 여러 사람이 손을 잡고 빙빙 돌며 추는 춤인데 강강수월래는 여자들만 모여 하는 춤이지만 호로보드는 남자가 끼어들 수 있다.
‘루살카 제웅’을 들고 있는 여자는 원무 춤의 가운데 들어가 춤을 춘다. 들판에 도착하면 사람들은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면 청군 백군으로 나뉘어진다. 청군은 인형을 공격하고 백군은 방어하는 게임이 벌어진다. 끝에 가서는 지프라기 인형이 박살이 나고 사람들은 박살 난 지프라기 조각들을 바람에 날려보낸다. 참가자들은 집에 돌아와 루살카를 쫓아버렸다고 아이들에게 말한다. 지프라기 인형을 불살라버리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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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농촌 여자들이 남자를 가운데 놓고 호로보드 춤을 추고 있다. 화가/Alexei Stepanov(1858–1923). wikimedia |
어린 물의 정령. 화가/Ivan Yakovlevich Bilibin(1876~1942). |
명화. 호로보드를 추는 Aninoasa(루마니아 지명) 사람들. 화가/Theodor Aman (1831–1891). wikimedia. |
명화. 나무숲에 숨어있는 루살카들. 화가/Witold Pruszkowski(1846 – 1896, Ukraine). Wikip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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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간다.
죽은 아이의 혼령은 7년 동안 성림절에 나타나 세례를 받게 해달라고 요구하며 돌아다닌다. 애통해 하고 있는 어린 루살카를 만나게 되는 사람은 “내가 그대를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하여 주노라!”라고 외쳐야 한다. 그러면 아이의 영혼은 구원을 받아 천당으로 가게 된다. 7년 안에 세례를 못 받은 여자 아이 혼령은 영원히 루살카가 된다. 피터의 금식 주간(Peter's Fast)에 종교 의식으로 세례 받지 못한 아이 루살카들을 세례시키는 행사도 있는데 이것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종교 의식에서 나오는 기도 소리를 못 들었거나 멀리 있었던 혼령은 혜택을 받지 못한다. 출산 전에 어머니가 저주를 받았거나 세례 받기 전에 어머니가 저주를 받았다면 이 어린 여자 아이들도 루살카가 된다. 이런 유형의 어린 소녀 루살카는 소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방에 많으며 마프카(Mavka 또는 Mavki)라고 부른다. 마프카들이 춤추는 들판은 풀이 무성하게 잘 자란다. 이들은 달걀 껍질을 타고 물 위에 떠있기도 하며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수심에 차 있기도 한다. 자살한 여자, 익사한 여자, 목이 졸려 교살된 여자, 기독교 식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죽은 여자들은 모두 루살카가 된다. 루살카의 유족들은 루살카 주일이 오면 팬케이크와 술과 붉은 계란을 가지고 무덤을 찾아가 무덤에 술을 붓고 계란을 까서 흘린다. 나머지 음식을 차려 놓고 다음과 같은 내용의 노래를 부른다. “여왕 루살카 님, 소녀 요정 님, 그대의 영혼을 파괴하지 마세요. 그대의 영혼을 질식시키지 마세요, 우리가 그대에게 복종하겠나이다.” 러시아 사라토프(Saratov) 지방의 루살카는 흉측하고 곱사등이며 온 몸에 털이 많고 짐승 같은 날카로운 손톱을 가졌다. 철로 만든 후크를 갖고 있으며 지나가는 사람을 후크로 잡으려 한다. 오순절 일요일(Whit-Sunday)에 강에 들어가 목욕하려면 사전에 기도문을 외쳐야 한다. 만약 그대로 물에 들어갔다가는 그대로 물속으로 잡아당겨 익사시킨다. 또한 이날 숲에 들어가는 사람은 약쑥을 손에 쥐고 있어야 안전하다. 루살카가 숲에 들어오는 사람에게 “너의 손에 쥔 것이 무엇이냐? 약쑥이냐 파슬리냐?” 묻는다. 사람이 “약쑥이다”라고 대답하면 루살카는 “에그! 산울타리 밑에 숨겨라”라고 말한다. 이 사람은 안전하다. 만약 “파슬리다”라고 대답하면 루살카는 “어머! 내 귀여운 여보!” 하면서 남자를 입에서 거품이 날 때까지 간질여 죽인다. 흑해로 흐르는 러시아 서부의 드네프르 강(Dnieper) 지역 농부들은 도깨비불을 믿는다. 밤에 들판이나 습지, 숲, 무덤이나 큰 봉분 위에 불빛이 보이는데 루살카의 도깨비불이라는 것이다. 부주의하게 루살카들의 영역으로 들어온 사람을 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루살카들은 세례를 받지 못한 영유아들의 영혼이어서 크기가 작다고 한다. 세르비아(Serbia)의 빌라(Vila) 전설은 루살카의 변형에 해당한다. 미모가 루살카와 동등하고 사악한 점에서는 루살카를 능가한다. 세르비아에서 처녀를 보고 “빌라처럼 예쁘다”라고 말하면 최고 칭찬에 해당한다. 그러나 한 옛날 이야기에서는 최고 미인이 아닌 경우도 있다. 한 남자가 “내 아내가 하얀 빌라보다 더 예쁘다”며 자랑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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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랑 소리를 듣게 된 빌라가 찾아와 말했다. “당신의 마누라가 산에 사는 나 빌라보다 더 예쁜지 보여줘 보시오”
남자가 아내를 데리고 와 빌라 앞에 내밀었다. 빌라가 보니 자기 보다 3배나 더 예뻤다. 남자가 허풍 떤 것이 아니었다. 빌라는 소리치며 외쳤다. “허풍쟁이가 아니었군요. 당신 아내가 나보다 예쁘다는 것을 인정하겠소. 당신 아내의 어머니는 아기가 출산 되었을 때 아기를 비단 포대에 싸서 모유를 먹이며 키웠지만 발가벗은 나는 나뭇잎을 둘러쓰고 아침 이슬만 먹고 자랐지요. 그리고 산 언덕의 바람은 나를 거칠게 만든 것이요” 만약 빌라도 비단 포대기에 모유를 먹고 자랐다면 그 남자의 아내보다 더 예뻤을 것이라고 항변하고는 물러났다. |
명화. 루살카. 화가/Konstantin Vasiliev(1942-1976, 러시아 화가, 열차사고로 사망). http: // prelestgizni. blogspot. kr/ 2012/ 04/ blog-post_ 17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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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루살카들. 화가/Makovsky Konstantin Yegorovich(러시아, 1839-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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